원영호. 이현순 집사님의 아들인
영록이가 아파서 긴급 수술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서 긴급 수술을 요한다고 합니다.
동서한방병원에 응급실에 있습니다.
수술이 잘 될 수 있도록...이 사건으로 우리 원영호 집사님과
영록이가 주님께 모든 것을 의지할 수 있도록....
주님과의 관계가 온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