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주신 여러 집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집 앞 찜질방에서 찾았는데 많이 울더군요. 함께 많이 울었습니다.
지금은 오토바이 면허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생명을 담보로 하는데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매일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것도 힘들지만, 어찌할 수가 없네요.
오후 5시쯤 상담 선생님이 오시는데 5분 이상은 말을 안하겠다고 합니다.
계속 상담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들 교회도 오겠다고는 하는데 다니던 교회를 계속 가고 싶다고 합니다.
우리들 교회 청소년부에 꼭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며, 늘 보호해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