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대모초에 부임하고 강남서초교육자선교회와 함께 기도하다가 4월 초 첫 신우회 예배를 드리고 신우회로 퇴근후 남서울 교회에서 모이다가 학교에서 모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반 아이들이 학기초부터 좀 힘든 상태였는데 지금은 그 정도가 너무 심하여 수업을 제대로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너무 소란스럽고 입에 담기에 민망할 욕설과 거친 행동으로 저를 영적으로 너무나 힘들게 합니다.
아이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을 제자양육하고자 하는 기도제목이 있었습니다.
저희반 실태를 보면 33명 중 7명이 기독교 가정인데 구원의 확신을 바로 고백하는 아동이 단 1명이었습니다.
경제적으로는 어느 정도 안정된 학생들이지만 영적으로는 너무나 황무지 상태입니다.
이 아이들에게도 복음이 관통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아이들의 영혼이 살아나기를 기도합니다. 대모학교의 신우회장으로서 복음을 전하는데 영적 방해물이 무너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1.학교의 영적인 분위기가 달라지도록( 여호와의 증인인 아동이 1명 - 수업 중 이상한 말과 행동을 함)
2.반에 나쁜 영향력을 미치는 몇몇 아동들에게 동조하지 않도록
3.심한 공격성을 가진 아이들을 사랑의 언어로 다스릴 수 있는 영적 권위를 주시도록
4.아이들 가슴에 복음의 씨앗이 떨어지도록
5.각 학교에 학교를 품고 기도할 교사들의 모임이 조직되어 복음이 증거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