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 집사님도 한 사연하시는 저희 목장 식구입니다.
#46498;복기와 오뎅을 팔고 계신데 오늘 드려야하는 물건 값을 드려야 하지만 아직 형편상 다 드릴 수 없는데 그 분의 마음을 주장하셔서 넉넉하게 하여 주시사 매일 조금씩 나눠 드리는데 동의하도록 기도해 주시고요.
사채업자에게 매달 50만원씩 갚아 나갈 수 있도록...
은행과 카드회사에서 차압들어오지 않고 사업을 축복하셔서 잘 갚아 나가도록...
항상 갚아야 할 빚때문에 사채업자와 은행과 카드회사로부터의 독촉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또 체력적으로도 무척 힘드신데 건강 잃지 않고 지금 환경을 이겨나갈 수 있는 넉넉한 믿음 달라고 슬로브핫처럼 여러분들의 눈물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