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곁에 어떤 자매분께서는 남편 말고 만나는 다른 남자가 있습니다. 남편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 쪽 남자도 이 자매님이 유부녀인것을 모르고있습니다.
그 동안 몇 번 끊으려고 여자분께서 노력하셨지만, 연약함으로 끊지 못하다가
이번에 정말 끊고자 해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그쪽 남자가 계속 무시무시한 협박문자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만나서 본인이 유부녀인걸 밝히고 당하면 당하리라 하는 마음으로 가고자합니다.
본인의 죄에 대해서 너무 아파하고 정말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긍휼히 여기사 이 자매님이 죄에서 완전히 돌아설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오늘 가서 얘기를 할 때 에도 담대함을 주시고 그 남자분의 마음을 만져주셔서 그냥 깨끗이 끝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