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장 예배 마지막 시간에 오픈한 복창 집사의 내일(12일)이혼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1년간 계속 미루어오다 마침내 남편의 마지막 요구인 "아기를 원한다 " 는 전화통화를 하고 권면을 해 봤지만 복창 집사가 순종하기 힘들어 합니다.
7년간 결혼 생활 속에서 힘든 부분들이 있어서 순종하기 힘들어 합니다.
복창 집사가 설교 말씀과 일대일 양육과 목장예배를 통한 잘 죽는 적용을 하기 원합니다.
순종함으로 이혼하지 않고 믿지 않는 남편과 함께 구원의 방주에 오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