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번 저희 13-1목장 식구 고기순 자매님의 남동생, 고재현(45세)씨의
위암에 대해 기도부탁드렸습니다. 고재현씨는 한 번도 교회에 다녀 보지 않은
분으로 부산에서 지난 수요예배 때 처음 오셔서 목사님께 기도를 받고 다음 날
암 결과를 보려고 삼성의료원에 갔는데 위암 중기라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2월 8일에 위암 중기로 판명이 났는데
2월 14일에 삼성의료원에 입원해서 16일에 수술받을 예정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빨리 수술 일자가 잡힐 수 없는데 주님께서
이 집안의 구원때문에 역사하신 것입니다. 수술을 잘 받고
부산에 내려가서 신앙생활을 잘 하고 친정식구들이
동생의 사건을 통해 주님을 영접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2. 고기순자매님은 우리들교회에 와서 세례받고 기초양육교리를 받은 분으로
시댁, 친정 통틀어 예수님을 처음 영접한 분입니다. 그래서 이제 가족들에게
구원을 위한 사건들이 막 생기는데 남편, 장기복씨가 우리들교회에 몇 번
오셨으나 등록하지 않았는데 수출 건이 해결되지 않아 마음이 곤고합니다.
곤고한 때에 교회에 와서 등록하고 새가족 양육을 받고 구원받도록,
또 수출 건이 잘 해결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남편이 나오셔야 자녀들이 교회에 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