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여)7-2홍미자 목장에 김성희 집사님이 말기 대장암입니다.
6년간의 긴 항암치료로 모든 항암제에 내성이 생겨 약이 듣질않아 치료를 중단하고
기도 중이신데 최근 들어 증상이 악화 되어서 통증이 시작되었읍니다.
다음 주 월요일 (12일) CT검사를 하시는데 그 결과에 하나님이 함께하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
죽음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남은 가족의 구원을 위해 죽음을 잘 예비하며 가실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