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따라 신철원에간 정희는
실망과 좌절을 겪고 낙심하다가
교회의 중요성과 공동체의 위로를 깨닭고
어렵게 준비한 150만원으로 남편의고향이면서
처음 살림을 시작했던 의정부 민락동으로 보증금 없는 35만원짜리
월세를 얻어서 어제 이사를했습니다.
남편만 오면 모든일이 해결될줄알았는데 너무 힘드니까 기도밖에
않나오더라하면서 믿음의 고백을 다시한번합니다.
자연히 남편의 직업도바꿔주시고 숨겨졌던 사건들도 드러나게하시고
다시 하나님 붙들게하시는일을 딱 일주일만에 끝내주신하나님.
게속기도해주십시요.
1. 교회오는 교통이 수월하도록.
2. 하나님 신뢰. 남편 사랑하도록.
3. 남편에게 정상적인 직업을 주시도록.
4. 남편과함께 우리들교회에 나오도록.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우리들 교회가있어서 너무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