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문석집사입니다.
현재 저희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중에 이혼을 준비중인 직원이 있습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파트의 직원이 아니라 별로 가깝지는 않지만
회식때 그 부인도 한번 본적이 있습니다.
두사람 모두 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성가대로 섬기기도 하는데
남편의 구타문제로 이혼을 준비중이라고 다른 여직원으로 부터 듣게 되었습니다.
오늘 확인해 본 결과 현재 남편의 이혼서류가 부인쪽으로 넘겨졌으며
아직 부인이 서류를 가지고 있는 상태이며
이혼요구는 부인쪽에서 먼저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믿는 가정인데 양가의 부모들도 다 이혼을 찬성한다고 합니다.
남편이름은 이경욱, 부인이름은 김지언이며 아직 자녀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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