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따라서 신철원에간 정희는 3개월 일한(밤무대가수) 1500만원
못받게 되었다는것을 어제야알고 밤새 아파서 오늘 교회도 못왔습니다.
현재 짐은 이삿짐센타에 보관중이고 신철원에 집은 계약된 상태인데
들어가진 못하고 숙소에서 시영이와 돈나올때만 기다린지 사흘만에...
남편만 돌아오면 어떤일이 있었다고해도 이해하겠다고했는데
전에살던 천호동집으로 여자가 찾아왔었다는말에 힘들어합니다
1. 이해할수있었던것이 정희의 믿음이아니라 공동체의 힘이었슴을 깨닭기를.
2. 남편이 의정부로 가서 새로시작하자 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3. 엄마가 걱정할까봐 정직하지 못한말들이 많았는데 오픈해서 관계가회복되길.
4. 하나님외에는 길이없다는것을 알고 전적으로 의지할수있기를.
5. 건강이 많이 나쁜데 치료하여 주시기를.
우리들교회외엔 길이없는 정희를위해 기도해주십시요.
위로가 필요합니다 전화해주세요.011-313-4733. 정 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