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준비하기 위해 요단물에 한발짝 떼어놓습니다.
제 삶에 조그마한 일이라도 생기면 친한 사람 몇명에게는 기도 좀 해주세요 하고
사랑의 빚지기를 거리낌없이 하면서 막상 얼마전 화면에 제 이름과 함께 저를 위해
기도 해주세요! 하는 글에 당황했었습니다.
우리 목자님(오혜숙목자)의 간절한 사랑과 배려인줄 알고 감사하면서도 적극적인(?) 오픈에 익숙치않아....
목요일 오전 운전중 차가 밀리다가 정지했는데 제차가 맨앞,뒤차 건너 택시가 들이받아 3중추돌사고가 났는데, 뒷차인 30대 젊은 남자는 택시회사와 당일로 합의보았는데,저는 경미한(?)사고임에도 목디스크판정이 나와 한달 치료받아야 된다고 합니다.
택시회사측에서는 택시기사 생각해서 치료비 내줄테니 합의하자고 하는데, 택시는 보험회사가 아닌 택시공제조합이라며 아직 교통사고 신고를 안하고 있습니다.
1.어떤 결정을 내려야 될지 하나님께서 선한 방법으로 인도해 주세요.
2.몸과 마음을 회복시켜 주시고 새힘주사,생활예배 잘 드리기를.
3.가족구원과 주변사람들위해 라합이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