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윤희자 집사님의 고1된 아들 건휘입니다
일단은 목사님을 비롯하여 기도특공대, 그 외의 여러 집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많은 분들의 기도로 시술은 잘 끝났습니다
그러나 혈관이 많이 수축된 상태라서 아직은 위험한 상황입니다 ..
언제 또 혈관이 막힐 지 모를 상황이라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시어 저희 어머니 신장이 좋아지시고
관절염도 깨끗이 치료해 주셔서 어머니께서 다시 저를 낳으시기 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두 기도해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기도 해주신 모든 분들께 온 가족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