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올린 답변은 어제 5시경에 안 것이었습니다.그런데 오늘 아침에 윤희자 집사님이 직접 전화하셨습니다. 거의 녹초가 되신 음성이었는데 시술은 약물로 못하고 기구로 혈관 확장을 시켜서 뚫었다고 합니다. 피를 너무 많이 쏟아서 수혈까지 하고 오시느라 새벽에 들어오셨답니다. 팔이 너무나 많이 부어있고 수혈도 더 필요한 것같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게속 병원에 가셔야 한답니다. 기도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윤희집 집사님의 회복을 위해서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