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13-1목장의 고기순 자매님의 남동생(고재현/45세)이 위암이라고 해서
다시 재검사를 실시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친정, 시댁의 모든 식구들이 불신자인데 유일하게 자매님이
우리들교회에 오셔서 세례도 받으시고 기초교리 양육도 받으셨습니다.
자매님을 통해서 남동생에게 복음이 들어가고 이번 일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1주일 뒤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아울러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