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으로 이사가시는 저희 목장 의 예쁜 집사님....
작성자명 [이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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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1.26
저희 목장에 홍광표 이은영 {홍성우 5세,남} 집사님 가정이 다음 달 2월 1일 수원 영통 신도시 옆 전원주택으로 새집을 지어 이사를 가실 예정 입니다. 그동안 목장 예배 수요예배 주일예배 사모하시면서 달려 오셔서 저희 목장을 살려 주셨습니다.예쁘고 잘 생긴 아들 성우의 감각 통합 장애로 부부가 말씀이 들리고 거룩을 이루어 가시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이고요 ...여러가지로 목장도 잘 섬기시는 부부입니다. 남편집사님은 아들로 인해 부부 목장을 참석하시기가 어려웠는데 이사가시면서 부부목장도 잘 나가시겠다고 고백하셨답니다.멋지고 예쁜집에서 심방예배도 드리고 싶고 목장 모임으로 쓰여졌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이사 가시더라도 새로운 목장에 잘 정착하고 사람을 살리는 귀한 약재료로 쓰여지는 집사님 부부 되실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