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경 집사님
연로하신 연세에도 불구하고 모든 양육프로그램과 목장예배까지 빠지지 않으시는데
요새 눈 상태가 너무 안좋아지셔서 시야가 좁아지셨다고 하십니다.
눈의 건강을 회복시켜주시고 운전하며 오가시는 길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박종영 집사님
남편(김광집사님)의 건강과 아들의 직장문제가 구원의 사건이 되어지도록 기도해주세요.
최송희 집사님
딸 윤정이가 청년부에서 적응 잘 하고 믿음의 뿌리가 든든히 내려지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