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 주시는 지체들 덕분에 정정민 집사님께서 마음에 평강을 갖고 수술에 임하셨습니다.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장시간에 걸쳐 수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남편 장동흘 집사님도 수술전부터 마음이 평안하다고 하십니다.
류화숙 전도사님과 지체들이 함께 병원에서 중보기도중입니다.
8시간의 대수술 중에 하나님께서 의사의 손길에 세밀히 역사하시고 빠른 회복을 위해 뜨겁게 기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