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라라 (마: 6:33)
" 주님의 손길로 도와주시옵소서"
" 아이 고등학교 졸업이 2월 7일 입니다. 수업료를 못내어서 졸업식에 참가할수 없는
어려운 형편에 있고, 동생은 작년에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입학금을 마련할수 없어서 2007년에 야간고등학교라도 입학하려고, 1월 18일 등록을 하였으나,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도저히 등록금을 구할수가 없었습니다.
하루 하루 벌어먹고 사는 저에게는 두자녀 수업료와 등록금이 너무 어려운 돈입니다.
그렇다고 아이 학교 졸업도 못시키고 고등학교입학을 포기할순 없어서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주님께서 강하고 담대하라. 고난이 지난후에 축복이 있으리라는
말씀을 믿고 용기를 내어 기도하며, 도움의 손길을 간절히 바랍니다.
학교측에 사정을 하여서 연기를 신청도 하였는데, 졸업식전에 밀린 수업료를 다내지 못하면
아이 졸업을 허가할수 없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우리아이 고등학교 졸업을 무사히 마칠수 있게하여 주시고, 동생 고등학교 등록금을 꼭 마련하여 올해는 꼭 야간고등학교에라도 입학할수 있도록 사랑을 베풀어주세요. 아이에게 예수님의
소망을 심고 독수리같은 힘과 용기를 얻어 살아갈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는 여러분을 위해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간절히 기도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