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직장 목장의 정정민 집사님께서 어제 저녁 뇌혈관이 터져서 지금 영동세브란스 병원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어제 뇌혈관이 파열, 응급실로 가셨는데 현재 뇌출혈이 멈추지 않은 상태라서 수술이 긴급합니다.
다만 현재 뇌가 부어 있고 혈압이 높아서 수술은 당장 어려운 상태인데 수술은 빠른 시간에 진행되어야 할 상황입니다. 혈압이 속히 떨어지고, 부어 있는 상태가 빨리 가라앉아 수술집도가 가능하도록 우리들교회 지체들의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