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부부목장의 김종미집사님의 친정어머니
이정숙장로님(73세)께서 6년간의 간암투병중
이번에 다시 1센티정도로 자란 종양이 간 다른 부위로
전이되었다고 합니다.
새벽기도와 금식기도로 집안의 믿음을 위하여
본을 보이셨고 현재 종미집사님의 바쁜직장생활에
외손자 종서를 주로 돌보고 계셨습니다.
다음주 일산백병원에서 또 수술을 받을 예정인데
종미집사님 가정의 구원을 위하여
어머니의 수술과 회복을 위하여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