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남편(안정표 집사) 이 온양 경찰대학 현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곳에서 함께 일하던 유00 이라는 사람에게 돈을 2000 만원을 빌려 주었습니다 공사가 지연되고 비가 계속오는 관계로 유00 (자재를 가지고 들어온 사람) 은 손해가 났다고 자신이 자재를 가지고온 부분에서 보상을 요구했고 회사는 그 사람의 요구를 들어줄수 없다며 법적 분쟁이 일어나는 가운데 남편이 빌려준 돈의 반환을 요구하자 자신의 자재(판넬)에 공증을 해 주었습니다 유00 이 회사와의 분쟁에서 패하고 그의 자재는 회사의 소유가 된 상태에서 남편은 그사람 부분의 일을 맡아하게 되었고 공증한 부분의 자제와 유00의 소유였으나 회사의 소유가 된 자재를 가지고 일을 하였습니다 일을 마무리하고 나올때 우리가 공증한 부분의 자재만 가지고 나오려 했으나 이미 폐자재가된 자재를 치워줄 것을 요구하며 현대에서 그것을 치우기 까지 해야 나머지 임금이 지불되었기에 남편은 그자재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2006년 우리는 그 자재를 가지고 있다가 처분했습니다 그런데 유00 이라는 사람이 이미 폐자재가 된 부분의 자재와 판넬에 대해 9,800 만원(자신이 자재를 살 당시 가격) 의 절도혐의를 적용하여 남편을 고소했고 2006년 남편은 3차례 조사를 받았습니다 남편은 조사때 자신이 잘못한 부분이 없다고 생각하여 사건 경위와 공증부분,현대에서의 처리 명령부분을 설명 했는데 사건이 발생하고 조사기록을 보니 사건 경위에 대한 기록은 없고 물건을 몇 일날 무슨 차로 몇 회 가지고 왔다는 사건화 시키는 기록만 남아 있어서 절도 죄가 성립 되었습니다
남편의 형님이 검찰에 계셔서 도움을 주려고 했으나 손쓸 틈도 없이 사건이 진행되고 아주버님도 이해할 수 없는 완전히 올무에 걸리게 하려는 사건이라고 하십니다
남편은 이 사건이 하나님이 허락한 사건이고 그렇다면 내가 말씀대로 적용하고 당해야될 사건 이라며 현재 우리 형편상 변호사를 선임할 상황도 아니고 하니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당하겠다고 합니다(남편은 현재 안성경찰서에 있는데 평택 검찰로 이송될 것입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
1. 이 사건이 우리 부부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말씀을 들어서 사건이 해석 되었지만 아직도 변하지 않는 가치관이 바뀔 수 있
도록 혈루의 근원이 멎도록
2.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듣고 말씀대로 잘 적용
하도록
3. 검사가 진실을 들을수 있는 마음을 여시도록
4. 이 일을 처리하는 동안 세상의 방법으로 처리해야 된다고 하는 시댁 식구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이 드러나야 되는데 무시를 잘 받고 말을 해야 되는 부분은
담대하게 창조적인 지혜로 말을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