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수) 오전 9:30 수술
22-2목장 변영주 집사님 남편(오영철)은 한 쪽 눈이
녹내장으로 이미 실명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남은 한 쪽 눈마저 안압이 높아 수술을 해야만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남편 오영철 집사님은 변영주집사님의 애타는 권유에도
당신의 신념이 있어 우리들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다른 교회를 섬기고 계시는 분입니다.
담담한 태도였는데 막상 수술을 하는 날이 다가오니
목장에서 내가 수술하는 것을 아느냐고 물었다는 것으로
마음이 약해져 있고 또한 우리들교회 공동체의 기도의 힘을
인정하는 듯합니다.
너무 늦게 올린 감이 있지만 이 나눔을 보시는 분은
소중한 한 쪽 눈의 수술이 잘 되어 실명이 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부부가 함께 우리들교회를 섬기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