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렇게 바보같을까
난는 아부도 못하고
말 주변도 없고
꿰다논 보리짜루처럼
분위기 못 맞추고
일하는 것도 그저 그렇고
윗사람을 보면 피하고 싶고
하고 싶은 말을 당당히 하지못하고
열등감에 싸여서 가슴 졸이며 애타는 가슴을 가지고 사는 여자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를 정도로 무뚝뚝한 나
하나님 이렇게 보잘 것 업고 인정받지 못하는 나를 사랑하시나요
왜요 무엇 때문에요 라고 묻고싶군요?
그냥 다른 사람들처럼 알고만 계신것 아닌가요
직장일들이 힘들게만 느껴집니다
하나님을 알고 난 뒤
내 인생은 햇빛 비치는 날만 있을 줄 알았는데
햇빛은 커녕 천둥만 칩니다.
기억력이 제로인것이지요
오늘은 큐티를 보아도 마음에 와 닫는 말은 없읍니다
이렇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