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 이렇게 아버지 말씀들을 수 있도록 허락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민수기에 주신 제사에 관한 말씀들처럼 우리의 예배가 정성과 거룩함으로 가득찬 예배가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저희는 두렵습니다. 정욕과 이기심 등으로 말씀에 불순종하는 죄를 범하는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할까 두렵습니다.
아버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염려하지 않고 기도와 간구를 감사함으로 드리오니 아버지의 평강을 누리는 은혜를 주시옵고 저희를 인도하시어 우리 모두에게 가나안 땅을 허락 하시옵소서.
아버지, 모든 일을 아버지 영광을 위해서 해야 함에도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버지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죄많은 인생들입니다. 하지만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서도 우리가 말씀듣기 위해 모였습니다. 모이게 함도 아버지가 하셨고 말씀 듣게 함도 아버지가 하심을 알기에 긍휼을 베풀어 저희를 용서하시고 죄에서 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나라가 어렵습니다. 우리 백성들 너무 고통받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고난도 저희가 지은 죄때문임을 알지만 긍휼하심으로 용서해 주셔서 하루빨리 온 나라가 제자리를 찾도록 도와주옵소서.
아버지 우리들교회를 위해 간구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말씀대로 적용하는 우리들교회는 사랑과 나눔이 풍성합니다. 하지만 환경면에서는 아직 미진한 점도 많습니다.
그 미진한 점들을 아버지께서 채워 주실 것을 믿사오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일꾼들을 불러주시고 더욱 풍성한 공동체가 되도록 허락하옵소서
아버지. 항상 애통함으로 우리를 위해 눈물지으시는 목사님을 위해서도 간구드립니다. 요즘 하시는 일이 너무 많으십니다. 많은 일을 주심도 아버지께서 허락하심 이지만 항상 하시는 일마다 아버지께서 도와주시고 영적 강건함을 주시고 건강 보살펴 주옵소서.
또한 김철우 목사님, 윤영기 목사님, 목자님들, 그리고 직분으로 사역하시는 모든 지체들의 영적 강건함과 건강을 허락하여 우리들교회 공동체가 예수그리스도안에서 더욱 은혜와 풍성함을 서로 나누어 하나님의 영광을 증거할 수 있도록 하옵소서
아버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아버지의 섭리아래 있음을 믿습니다. 가장 최선의 것을 주시고 계획하시는 아버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우리들에게 말씀의 비밀을 알 수 있도록 영적 눈을 열어주시고 주시는 말씀 하나하나가 우리들의 새살이 되는 내적인 변화를 주셔서 거룩을 위해 하루하루 성화되어 가는 우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 처음부터 끝까지 아버지께서 주관하시고 인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