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민집사님께서
오늘 강남 논현동 사거리에 위치한
강남명품옷수선전문 을 개업 하셨습니다.
아직까지 먼저 호프집점포는 정리가 않된 상태입니다.
내년1월까지가 만기인데 월세를 어쩔 수 없이 지불해야만 하며
현상유지가 어려웠고 이보다는 업종의 변경을 적용하시는
집사님의 결단으로 오늘 옷수선의 새점포를 열게 되셨습니다.
어려운 가운데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신 만큼
주님의 축복을 받는 통로가 되기를..
오고가는 손님들에게 옷을 수선해줄 뿐만아니라
영혼의 아픈 상처들을 꿰매주고 감싸주는 성직이 되기를 기도하십니다.
아울러 남편 장동흘(이미 청년때 세례는 받으셨답니다.)씨와 말씀안에서
하나가 되어 자녀 웅선이와 민관이의 믿음의 성장의 계기가 되기를
기도부탁하셨습니다.
기도제목 : 1. 말씀안에서 순종하며 축복받는 가게운영이 되도록
2. 새 일을 통해 주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사업장이 되도록
3. 이전의 호프집정리가 조속히 이루어지기를
4. 남편과 주안에서 하나가 되어 잘 섬기기를
5. 웅선과 민관이의 믿음이 성장하기를..
경기가 어려운 때이니 만큼 주님의 사랑과 기쁨으로 피곤하며 지치지 않도록
세게 중보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