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 형제 같은 동서 배범철 집사(50세)가
영동 세브란스 병원에서 1차 뇌졸중 수술을 마치고
얼마 전 위급한 상황도 잘 넘기고
내일 '뇌 혈관종'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10시간 정도 걸리는 위험한 수술이랍니다.
성도님들의 간절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부인: 김미정 집사, 아들: 배성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