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옥씨.
반갑습니다.
퇴원하셨군요.
이번 병원 생활이 혜옥씨로 하여금,
다시 계수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심을 깨달으셨다니 참 은혜가 됩니다.
내일은 다른 때 보다도,
예쁜 혜옥씨를 만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