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기도나눔을 보시고 기도에 동참하여주신 여러분들께
진실로 감사드림니다
주일에는 남편이 교회를 안나갔지만 저에게는 두려워말라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라
이전쟁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라는 말씀에 평강과 안식을 누렸으며 댓글에
믿음으로 구한것은 이미 받은줄로 알라는 말씀에 위로가 되었어요
#47750;칠동안 전쟁을 방불케하는 영적으로 힘든시간이 있었지만
비로서 울 가정에도 화친을 맺음으로 전쟁이 끝이 났슴니다
교회는 같이 나가되 하나님께서 쓰실만할때 까지 준비하고 기다리자
남편말에 순종하기로 했고 때를 기다리자, 열심히 큐티하고
말슴으로 준비되어있자...
이곳에서는 교인들이 큐티를 안하는 관계로 큐티언어도 통하질 않고
나눔시간에 말을하면 다들 그게 므슨말인가????????
공감하는 사람들이 없어 좀 외롭기는 하지만 오전시간을
이곳에 들어와서 눈팅하는게 유일한 낙임니다
저도 은혜를 입어으니 이젠 저도 기도나눔에 동참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