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 감사합니다 만나를 끊으시고 땅의 열매를 먹으라고 하십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맹세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소외된자를 돌보는일)
간병일을 하고자 합니다. 공동체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파산 신청도 하고자 합니다.
주님의 때와 시에 맞춰 인도해 주시고 용기를 주시옵소서
전 할수없고 자신도 없지만 주님께서 도와주시고
인도해 주실때 가능함을 믿습니다.
말씀의 위력을 너무나 느낍니다.
주님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