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식구들을 위하여 기도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늘 홀로 기도하는 것 같았는데, 중보기도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교회에서 떠나 있다가 다시 돌아오는 길은 한참이나 걸렸는데,
다시 떠나지 않고 계속 믿음안에 뿌리내렸으면.....
특히, 남동생은 초신자 인데, 사람들과의 사귐을 어색하게
생각하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
청년부에서 잘 적응하고 마음문이 열리고 자신감이 생기게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