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주 어린 신앙을 가지고있습니다
이제 주님을 알아가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주님이 어떤 분인걸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
알아가고있습니다 얼마전 저희 친척의 결혼식이있어서 온가족이 모였습니다..
세상에 이게 왠일입니까? 그저 교회를 건성으로 왔다갔다 할때는 못느꼈는데 이제 신앙이 생기면서 시각이 이렇게 틀려지고있네요... 저희 아빠 쪽은 하나님을 알지못합니다. 다행히도 저희 아빠는 집사의 직분을 받고 하늘나라에 가셨어요.
그분을 알지못하는 사람들의 대화란 눈만 마주치면 싸우려고 하고 무슨대화가 온갖 욕설과 헐뜯음 누가 돈이있네 없네 아파트가 얼마네 등등....
그걸 보면서 제주위를 생각해봤습니다... 저희 식구들만 빼고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가슴이 깝깝해 오고있는걸 느꼈어요.... 집으로 와서 하나님께 기도드렸어요' 하나님 저의 신앙은 아주 작고 미약하지만 주님을 알려야겠는데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 사람들눈에 제가 변화됨을 보여주시고 제가 사랑할수있게 해주시고 제가 몽땅 전도 할수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중에 있습니다 또 회사에 사람들을 생각하니 마찬가지네요....
저의 신앙은 아직미약하나 제가 복음전하기로 하나님께 약속드렸습니다.
제 주위사람들 부터 시작해서 세계를 다니면서 복음을 전할것을 믿습니다.
전 지난주 친척들 모임을 경험하고 나서 아침저녁 금식을 또한 무한정 새벽기도도시작했습니다. 물론 사업의 고난도 있고요. 이 사건을 계기로 주님께 다가가고싶습니다
여러분들 기도해주세요 저는 해낼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