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온지가 일년반이 넘었습니다.너무 힘들어서 왔고 지금도 여전이 힘이듬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에 구원 문제 입니다.
딸.[다정이는.] 교회는 나가지만 빠질#46468;도많고 교회에 정착이 안되고 교회 밖에서 돌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 밤에 딸 친구 한태 전화가 왔습니다 건대 병원 응급실로 오라고.다정이가 술을 먹고 넘어 졌는데
정신을 못차려 119불러 간다고.....간담이 서늘하고 앞이 깜깜했습니다
응급실에 있는 딸은 피투성이에 얼굴은 부어 밤탱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친구말은 잠이안와 술을 먹는다고 했다고 내일 학교는 꼭가야 하는데 잠을 못자면 못 일어나니
잠을 잘려고 술을 먹은 것이었습니다.
밤새 술주정을 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속 마음을 털어 논것 같습니다
나는 사랑을 못받아서 사랑의 결핍이라고 단 한번도 단한사람에게도 사랑을 느껴본적이 없다고
나는 친구도없고 너무 너무 외롭다고 나를 좋아한 사람이 한사람도 없다고 죽고 싶다고 지옥 갈
까바 못 죽고 있을 뿐이라고.........
지금 다 말할 순 없지만 상처가 많은 아이입니다 그래서 건강한 자존감을 갖지 못하 고 열등감이
심하고 기가죽고 준윽이 들려 있습니다 정서적인게 문제가 되어 우울증이 왔고 불면증에 시달이고
병적으로 몸이 피곤해서 정상적인 삶이 안되니 대인 관계가 안되 공동체 생활이 어렵습니다
밝게 보내야 할 청소년에 시절을 너무 힘들고 우울하게 보낸 불쌍한 아이 입니다
이런 자식을 보면서 시달려야 하는 저 역시 넘 힘들어 숨이 끈어질 것 같은 날 들을보내야 했습니다
우리들교회와서 목사님 말씀 듣고 숨을 쉬며 내 죄를 보며 한걸음 한걸음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자녀가 이렇게도 안되는 지... 옮소이다 하며 잘 인내하며 가다가도 낙심이 되며
원망이 될려고 하네요 우리들 교회에서는 되겠지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목숨걸고 애들을 끌고
왔는데 우리들 교회에서도 안된다면 여기에 정착을 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애가 죽게 생겨는데도 청년부에서는 관심도 없고 이렇게 캐어가 안되니 안타갑습니다
아들은 한달있으면 군에 갑니다 작년에 교회 나갔지만 #47750;주 나가더니 안나갑니다
삼수를 하다가 대학도 포기하고 군대를 간다니 제가 찢어짐에 고통이었습니다
아들 [관호 ]가 군대 가기전에 교회에 소속감을 가지고 갔으면 합니다 교
회에 도움울을 구하며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