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지난번 글을 읽으시고 격려 해 주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들교회를 가고싶은데 간다 해도 잘 적응이나 할수있을지 잘모르겠습니다.
오랬동안 교회를 떠나 살았기에 이젠 교회를 간다는것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한번도 우리들교회를 가본적은 없지만 왠지 두렵습니다.
휴~한숨이 저절로 나내요.
아직 미혼이라 교회를 가게되면 청년부에 들어가게 될텐데 정말 망서려 집니다.
참되고 진실한 설교자의 설교는 죄인의 가슴엔 언제나 큰 쓸픔과 고통으로 다가오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