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목장에 소속되어 있는 김경원 자매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연인즉 경원씨는 잘나가는 집안에 엘리트이고 좋은 직장에 근무하고 있으면서
남편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고 결혼 후 아이가 낳은 후 시댁에서는 아이를 다른 사람
손에서 키울수 없다는 이유로 시댁과 합치게 되었습니다
시댁에는 3대가 살고 계시고
큰 형님 댁까지 대 가족을 이루며 살고 있는데
가문의 저주라 할까요. 대대로 내려 오는 구타
즉 시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시아버지는 시어머니를 구타하며
경원씨의 남편 역시 경원씨를 구타하는데
지금까지 듣도 보지도 못한 환경에서 자라온 경원씨는
그만 시댁을 뛰쳐 나오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조금 분이 사그라지면 들어갈려는 마음이었죠
핏덩이 아들이 집에 있는데...
옷가지 하나 챙기지 않고 친정 언니네에 잠시 있다가 들어 갈려고 했는데
시댁에서는 지 발로 나갔으므로
가정교육을 잘 못 시킨 친정 부모들이 와서 시댁 어른들에게 무릎 끊고
빌기 전에도 우리 집에 발로 못 들여 놓고 피덩이 아들로 보여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하던 중
하지만 친정 부모님 또한 만만하지 않은 인류이시기에
자녀들을 모두 인류학교에 보내고 인류를 만들어 놓았다고 생각하신
분들 이신데 감히 자식을 위해 시댁에 무릎을 끊을실 분들이 아니고
오히려 왜 살려고 하느냐고 이혼을 종용하는 가운데
몇 개월 후 경원씨는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목사님의 설교와 목장에서 말씀 들으며
집에 들어 가기를 작정하고 여러모로 남편과 시도하면서
남편은 자기 생각은 없고 오직 시어머니가 시키는데로 전하면서
경원씨가 원하는 방패막은 되어주지 못한것은 당연했습니다.
그러던 중 경원씨는 목장에서 시키는 데로
때론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아직 경원씨가 연약하거든요
하지만 피덩이 아들를 생각해서
여러가지 여러모양으로 시도하던 중
10월에 예전에 분가해서 살던 집으로
들어가기까지 합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마지막 합치기 전 받아야 할 약속이 있다며
이제 이후 부터는 친정하고 어떤 식으로든 단절하고
당분간 아들은 시댁에서 기르고 올해 말쯤 살기로한 집을
정리하고 시댁 근처에 옮겨야 한다고 하면서 이런 약속에
따를 수 있으면 합치는 것이고 아니면 이제 이혼을 할꺼다
라고 선전포고를 하고 돌아갔답니다.
기도해주세요
1, 경원씨가 지금까지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의 예방주사를 맞았지만
아직도 연약해서 버거운 시댁식구들 미성숙한 남편이 감당 되질 않습니다.
어제 목사님이 말씀하신 그 여섯시간의 고난을 끝내고 싶어 합니다.
부활과 영광의 주님을 바라보며 연약함을 이길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경원씨 시댁과 남편의 음부의 권세를 뚫고 성령의 지배를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