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철, 최정애 집사님 친정아버지께서 장유착 때문에 장이 썩어들어가고 가스가 안 나와 급히 응급으로 수술하신답니다. 지금 수술할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이전에 폐암 수술로 폐 한쪽을 떼어내시고 나머지 폐도 폐암 3기이신데도 복음제시를 거부하셨답니다. 이번에는 복음을 받아들이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수술이 잘되어 장이 더 이상 썩어들어가지 않고 가스가 나오도록
2. 친정아버지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복음을 영접할 수 있도록
3. 이순철, 최정애 집사님이 복음제시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4. 이것이 최정애 집사님 친정식구를 위한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