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목장의 한성희 집사님과 구영지 성도님을 위해서 기도부탁하려고 들렀습니다.
10월 1일 투병 중인 상태에서 우리들 교회에 오셔서 우리 모두를 놀랍게 하셨던 구영지 성도님의 아버님께서 어제부터 삼성 의료원의 응급실에 계신다고 합니다.
위암을 비롯하여 이미 여러부분에서 악화된 건강으로 한달에 한번은 정기검진을 받고 있는데, 어제는 급격한 기력감소와 빈혈로 걸을 수조차 없는 상황이라 응급실로 달려갔답니다.
입원실이 없어 응급실에서 간호를 하는 구영지 성도님은 응급실 의자에서 밤을 지냈다고 합니다.
한성희님은 지난 번 교통 사고 휴유증으로 가슴의 통증이 있는 상태입니다.
너무 힘들고 지쳐있어 병원에 가보고 싶지만 구영지님이 가게를 비우고 있는 중인지라 시간을 낼 수가 없어 병원을 갈수도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 모든 상황을 우리 영혼의 닻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많은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