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옥자매는 현재 초등학교교사인데 남편이 암말기 환자입니다.
예전에 교회에 다녔는데 쉬고있던중 남편의 병으로 인해 지난 수요일 우리들교회를 오게 되었답니다.
남편은 지난주에 안식일교회에서 셰례를 받고 현재 안식일교회기도원에 계신답니다.
아무것도 모르지만 자신과 남편이 구원 받지 못함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이번주에 우리들교회 주일예배를 처음 참석하면서 등록하려합니다.
악한것에 방해받지 않고 예배에 참석해서 등록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이 가정에 구원이 이뤄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