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희 자매님.
참 반갑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이름을 발견해서 참 반갑습니다.
그것도 기도나눔에서 뵙게 되니 참 반갑습니다.
저는 중보기도팀장인 김영순집사입니다.
저를 잘 모르시겠지만...저는 자매님을 잘 알고 있답니다.
오늘 올려주신 기도제목은 전혜성집사님께서 제 나눔에 올려주신 리플에서 읽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일을 기도나눔에 올려야 하나...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드릴까 했었는데...직접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 기도제목이 올려지면 중보기도 헌신자들께서 매일 기도하신답니다.
표현을 잘했는지 모르겠다고 하셨는데, 아주 잘하셨습니다. ^^
누구 동생이신데요...
감사합니다.
중보기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