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기도로 동참하신 모두에게 감사와 사랑을 보냅니다!!
오늘 어머니 예배에 다녀오셔서
밝게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눈물 겨웠읍니다.
"나도 같이 천당가라니까 바늘 가는데 실 가야지....."
몸도 성치 않으신 분이 예배 시간 잘 앉아 계시고
새신자 인사까지 하시게
기도로 도와 주신 분들
못 참겠다고 악악 쓰며 나오려 할 때
꽉 눌러 앉히고
기도로 함께하신 나집사님
죽었음을 선포하며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하실 주님만 바라보게
늦은 시간 힘을 충전시켜주신 임집사님
영적 전투에 두려움 없이 꾸짖을 수 있게
늘 기도로 받쳐준 많은 분들
너무 감사해요~
지속적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