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 직장목장의 한성희A 집사님의 친정어머니께서
대장암으로 어제 안양 샘병원에서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오늘 오전까지만해도 중환자실에 계시다가 지금은 753호실에 입원 중이시랍니다.
평소 하나님 얘기만 꺼내면 정색을 하시고, 찬송가도 듣기 싫다고 거부하셨던 어머니, 그래서 수술조차도 거부하시면서 가족들을 애타게 하셨던 어머니께서 - 오늘은 한성희 집사님의 기도에 아멘으로 화답하시며 구원의 확신을 가지셨고, 병실을 직접 찾아주신 차승균 집사님께도 감사를 표하시며, 또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아 갈등이 심했던 언니와도 편안한 시간을 갖고 있답니다. 할렐루야!!!
어머니의 수술후 건강회복에 대해서도 기도해 주시고, 무엇보다도 어머니의 영적회복에 사단이 틈타지 않도록 축복하며 중보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