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인천 목장의 목자 성경용 집사님께서
어제 오전부터 부정맥으로 길병원 응급실에 가셨는데도 맥이 잡히지 않아 예전에 다니던 보라매 병원으로
급히 옮긴다고 합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부정맥은 심장이 일정하게 뛰지 않고 급하게 뛰었다가 천천히 뛰었다가 해서 잘 못하면 혈전이 생겨 치명적인 결과가 올수도 있다고 하는데 7년만에 다시 재발 하셨답니다.
이로인하여 잠도 못 주무시고, 기운 없고, 식사도 잘 못한다고 이규숙 집사님이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꼬~옥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