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 ( 하주목자님목장)에 진영숙 집사님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저희교회에 오신지 약 7 개월 되시고 잘 양육 받고 계시는데 오랫동안 낭비벽( 좀 많이 심한편)이 심하신 남편 으로 많이 힘드셨습니다... 그래도 우리들교회에오셔서 본인 때문에 남편이 수고 하시는것을 깨달으시고 순종하시고 나아가는데.... 남편의 지속적이고 매일매일 반찬 투정이 장난이 아니십니다..
진영숙 집사님 께서 아무리 비유를 마추어도 잘안되시어 집사님도 요즘 좀 무기력 상태처럼.. 기운이 없으신데다... 감당하기가 힘드시답니다... 그러던 중 어제 저녁에 사건이 왔습니다... 교회에 다녀오니 남편이 집안 살림들과 집사님의 소지품들까지 자기 맘데로 다 갖다 버리신것이지요..
진영숙 집사님께서 올라와 정리하시다가 남편에게 왜이렇게 했냐고 몇마디 하셨는데 그때에 남편 분이 이성적이지 않고 가구를 던지며 좋지 못한 행동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나가셨다가 들어 오시구요.
기도 제목 :
- 진영숙 집사님께서 말씀으로 위로 받고... 두렵지않으시도록. 주님이 주신 사건에 아멘으로 받으실수 있도록.
- 남편분이 우리들교회에 두번 정도 출석 하셨었는데 ... 이 사건으로 교회출석과 부부 목장에 출석하실수 있는 맘을 허락하시도록.
- 진영숙 집사님께서 그러시는데 교회출석이 힘드시면 정신과 치료도 두분받으실수 있도록.
- 진영숙 집사님의 무기력하신 상태에서 온전히 주님만 의지 하실수 있도록 .
제가 이목장의 부목자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잘알고 있어서 급하게 기도 제목 올립니다.. 이해해주세요..
** 남편분이 마취과 의사셔서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일을 안하신다고합니다.. 그래서 내일 있는 부부목장에 같이 나가시자고 말할수 있도록 진영숙 집사님께 담대함 허락하여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