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혹은, 아빠가 없는.... 그래서 사랑에 굶주린 청소년들....너무나 순박한 저들....
그들이 공부할 곳이 없어지금 동사무소 건물을 임시로 사용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 있습니다.
최소한 30평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허름하더라도.... 천막을 치더라도... 저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공간이 꼭 필요합니다...
지난 8월말까지 보증금을 주겠다고 약속했었지만....
당신의 관심과 손길이 필요합니다.
011-445-9191, 02-2695-9191http://myhome.naver.com/ll9191신준식(연세방과후교실)
2006년 9월 15일
이정숙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