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프지 않습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 죽을것 같은 고통에 "하나님 제가 죽기전에 남편구원 시켜주세요."
제가 살고싶어서 이런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죽음 앞에서 사람들이 얼마나 두려울까를 경험하며 제게도 친정아빠와 남편구원의 애통
함이 이제서야 생겨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성경을 읽으며 제일 심령에 꽂히는 말씀이 바로가족과 친족의 구원문제 였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9월초 서울의 모회사에 이력서(회사를 옮기거나 서울본사로 발령나기원하고 있
슴)를 제출할 일이 생기면서 고민에 빠지기 시작하였는데 "제가 당신은 서울로 갈수 있어"
그증거로 기도나눔의 제글을 보여줬더니 남편이 많이 놀래면서 당신의 기도와 교회사람들의 기
도가있어서 든든하다고 그러는 겁니다.달력을 보며 응답이 빠르다며 놀랬습니다.할렐루야!
(남편은1년반전에 제가 자기기도까지 다하므로 교회 안다닌다고 하였었슴)
서울로 갈수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하튼 제가 1년8개월전에 큐티를 시작하고 이혼을 완전히 접고서(부끄부끄)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많은 기적을 이루셨는데 이제 남편의 구원을 어떻게 이루실지 모르나 기대가 됩니다.
흥하던지 망하던지 제가 주안에서 형통합니다.
중보기도팀께 감사드리며, 저와 저희 가정을 큐티로 살아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들교회와 김양재 목사님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저도 우리들 모두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