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여러분
늘 새신자 환영이라는 커다란 팻말을 들고
수고하시던 윤경현교구장님(전)이 지금은 일 때문에 머너먼 캄보디아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정말 열악하고 척박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계시면서
그래도 늘 우리들교회를 사모하고 계십니다.
여러 교우님들의 따듯한 전화 한통이 큰 위로가 되라라 생각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늘 동행 하셔서 물 불 가운데서도 지켜 주시리라 믿읍니다 만
교우 여러분들의 기도와 격려 전화는 우리 윤집사님에게 큰 격려가 되고
또 가장을 보내고 생활하시는 김영순집사님과 자녀 들에게도 큰 힘이 되라라 믿읍니다.
아래 전화로 자주 자주 문안 전화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윤집사님은 지금은 9-3 부부 목장에 소속 되어 있읍니다.
다시한번 기도와 격려 전화 부탁 드립니다.
김지일올림.
연락처 001(또는 002) -855-12-533-694
( 시차는 서울과 2 시간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