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시간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저희들이 그동안 돈을 너무도 사랑하였나이다.
이는 탐욕의 우상숭배를 범한 죄인들이 옵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의 어리석음에 빛을 빛추소서
더이상 돈을 사랑하지 말고 오직 잇는 바에 족한줄 알게 하소서
먼저 믿고 교회에서 장로와 권사가 되신분들도 돈을 사랑합니다.
자신들이 얼마나 돈을 사랑하고 잇는지 알지를 못하나이다.
우리들의 이런 더러운 죄들을 다 용서 하여 주소서
우리가 이 세상에 올때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부족하다고 거머리처럼
오늘도 다오 다오 부르짖는 어리석음에 깊이 빠져 살고 있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다 정한 이치라고 말씀하신 주님이시여
죽음후에는 받드시 심판이 잇다고 하셨는데 우리들은 하나님의 심판앞에
도저히 용서 받을수가 없겠나이다. 하지만 우리 주님이 우리의 모든 허물들을
다 주님의 등뒤로 던지어 버리시고 모든 죄들을 다 도말하시어서 의인이
되었나이다. 참으로 감사 하고 사랑합니다.
이 가을을 맞이 하면서 그간 우리들이 살라온 인생 나그네길에 알게 모르게 범한
그 모든 죄악들을 진심으로 회개 하오니 용서 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이시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