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집사님께서 어제 폐렴 진단을 받으시고 영동 세브란스에 입원하셨습니다. 병실이 없어 현재 시각 (9월 11일 오후 7시) 응급실에서 계시다고 하십니다. 주일 몸이 아프셔서 도저히 나올 수 없으셨다고 하십니다. 위로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핸드폰 011 286 6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