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13-1 목장의 이향연 집사님(난소암)과 남편 임광빈형제님(폐암)께서
우연히 병원에서 정기 점진을 받는 중에 암이 발견되었습니다.
남편은 중국에서 사업하시고 작은 딸,가희(고1)와 함께 계셨고
이향연집사님과 큰 딸 임보경(고3)은
대학때문에 한국에 나와서 생활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렇게 가족이 떨어져 살고 있는데 청천벽력같은 사건입니다.
남편의 아버님도 폐암으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내일 정확한 판독이 있겠지만 이번 사건으로
주님의 선하신 손길과 치유와 회복과 아울러
교회는 나갔으나 구원의 확신의 없으신
남편(임광빈)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시고
이향연 집사님의 시댁과 친정식구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사건이 되도록 중보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