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기(탁윤숙5-3부부목장)집사님께서 한강성심병원에서 위암판정을 받으시고 재검을 위해 9월1일 다시 서울대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부인되시는 탁집사님의 건강도 좋지 않으신데 또 함집사님까지도 원치 않는 고난 왔네요.
매일매일 건설현장의 일용근로자로 생활을 하시느라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데...
어떤 결과가 나와도 그것에 순종하시겠다고합니다. 끝까지 구원에 대한 소망의 끈을 놓치 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